총점 : ⭐⭐⭐⭐ " 바다도 보고 거인국의 해물찜도 먹고! 일석이조의 배터지는 해물찜 가게. " > 1. 일몰로 유명한 마시란 해변에서 가깝다. 2. 준수한 맛. 3. 조개도 엄청 크고, 양도 엄청 푸짐하다. 4. 인천 이음카드가 된다. 쿨하고 친절하신 이모님 덕분에 > 1. 딱히 없다. 제가 인천에서 제일 좋아하는 카페, 엠클리프를 간 후 저녁을 먹으려고 주변을 찾다가 이영애 해물찜이라는 곳이라는 곳을 찾았어요. 역시 바닷가에서는 해물이지! 라고 생각하며 방문 전 마시란 해변에서 노을을 둘러보고 걸으며 산책을 했습니다. 카페에서 먹은 빵 소화시키려고 가게는 마시란 해변에서 5~10분 거리에 있었어요. 가게 마감이 9시라서 눈치보며 들어갔는데, (방문시간 8시 20분) 역시 9시 마감이라고 알려주시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