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점 : ⭐⭐⭐⭐ " 엄청난 뷰와 엄청난 고퀄 해산물에 대해서는 가성비 인정. 다만 육류나 종합적으로는 딱 그 가격 느낌 " > 1. 참다랑어 대뱃살(오오토로), 랍스터, 우니, 크랩 등등의 고급식재료가 뷔페답지 않은 고퀄로 아낌 없이 제공된다. 2. 트러플과 캐비어 등, 부재료도 고급재료로 아낌없이 사용된다. 3. 디쉬 하나 하나가 단순 "메뉴"가 아니라 "요리"란 느낌이다. 4. 52층이 자랑하는 엄청난 서울의 전경 뷰. 심지어 여러 각도로 감상 가능. 5. 회 코너의 셰프분께 상세 조리를 요청하거나 과일 코너의 직원분께 즉석에서 원하는 과일 조합으로 요청하는게 ok, 고객 맞춤 요리 제공도 해줌. 6. 평일 저녁에 제한시간 없었음 (닫는 시간 9시까지 마음 편하게 냠냠) > 1. 비싸다. (인당 2..